감정 태그로 한국어 낭독 연출하기
원고 안에 대괄호 태그를 적으면 그 감정으로 읽습니다. SSA-2.0(베타)은 분노 · 슬픔 · 사랑 세 감정을 [분노 강] 처럼 세기와 함께 연기하고, [느리게] 처럼 속도, 글 사이 [쉼:400] 처럼 쉼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. 태그는 소리 내어 읽히지 않습니다.
이렇게 합니다
- 줄 앞에 감정 태그를 붙입니다. 예: [슬픔] 결국 그렇게 됐죠. — 그 줄 전체가 슬픔으로 읽힙니다.
- 줄 가운데 태그를 넣으면 그 자리부터 줄 끝까지 바뀝니다. 예: 괜찮다고 했지만 [슬픔] 사실은 아니었어요.
- 세기를 붙입니다. 예: [분노 강] · [분노+] · [사랑 약]. 세기는 SSA-2.0(베타)에서 분노 · 슬픔 · 사랑에 반영됩니다.
- 속도와 쉼을 넣습니다. 속도는 [느리게] · [빠르게], 쉼은 글 사이에 넣습니다. 예: 그날 밤 [쉼:600] 문이 열렸다. 쉼표로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: [슬픔, 느리게].
- 태그만 있는 줄로 여러 줄에 한꺼번에 적용하고, [보통] 으로 풉니다.
지원 태그
아래 태그만 효과가 있습니다. 모르는 낱말은 무시되고 읽히지 않습니다.
- 감정 이름: 차분함 · 기쁨 · 슬픔 · 분노 · 두려움 · 사랑 — 이 중 SSA-2.0(베타)이 연기하는 감정은 분노 · 슬픔 · 사랑, 차분함은 중립, 기쁨 · 두려움은 보류(중립)
- 세기: 약 · 중 · 강, 또는 - · + · ++ (SSA-2.0 베타, 분노 · 슬픔 · 사랑)
- 속도: 느리게 · 빠르게
- 쉼: 글 사이의 [쉼:밀리초] (숫자를 빼면 400). 태그만 있는 줄에 두면 쉼이 생기지 않습니다
- 해제: [보통]
예시 원고
스튜디오 원고 칸에 그대로 붙여 넣어 들어 보세요.
오늘도 비가 내렸다.
[슬픔] 그 사람은 끝내 오지 않았다. [쉼:600] 그런데 다음 날,
[사랑, 느리게] 문이 열리고 그가 웃었다.
[분노 강] 왜 이제 왔어!
[보통]
이야기는 그렇게 다시 시작됐다.알아 둘 점
감정 연기는 한국어 낭독에만 적용됩니다. 전각 대괄호 [ ] 도 같은 태그로 읽습니다.
SSA-2.0(베타)은 분노 · 슬픔 · 사랑 세 감정을 세기(약 · 중 · 강)와 함께 연기합니다. 차분함은 중립으로 읽고, 기쁨 · 두려움은 지금 보류 중이라 중립으로 읽습니다. SSA-1.3 · 1.2 에서는 보이스마다 표시된 감정만 효과가 있습니다.
SSA-2.0(베타)에서 분노 · 슬픔 · 사랑 감정을 넣은 요청은 크레딧이 1.3배 듭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태그가 소리로 읽히지 않나요?
- 대괄호 안의 태그는 읽히지 않습니다. 모르는 낱말을 넣어도 무시됩니다.
- 세기는 모든 모델에서 되나요?
- 세기(약 · 중 · 강)는 SSA-2.0(베타)에서 분노 · 슬픔 · 사랑에 반영됩니다.
- 영어 · 일본어 원고에도 감정이 들어가나요?
- 감정 연기는 한국어 낭독에만 적용됩니다.
